미생 3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 기풍 미생 3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늘은 맑고 작은 사무실은 누군가의 세계가 되어 마음과 마음을 흐르다 출근 이틀째 날이 진다. 빈 듯 채워진 하루가 진다. 무언가에 몰입하여 꿈꾸듯 하루를 보냈던 신입사원때의 풋풋한 마음과 각오가 다시 되살아나게 만들어 준 멋진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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