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 - 일중독 미국 변호사의 유럽 복지사회 체험기
토머스 게이건 지음, 한상연 옮김 / 부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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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사회민주주의와 미국의 무한경쟁의 신자유주의와의 신랄한 비교, 가끔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며 왜 일을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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