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신의진 지음 / 걷는나무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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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주는 것, 지지해 주는 것, 세상풍파에 맞설 때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 신뢰감을 쌓아주는 것 그게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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