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가 만든 업무자동화를 원하는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스 스크립트 생성형 AI 수업 업무 자동화 - 각 수업 업무별 템플릿 받아 활용하기(자동제작) - ChatGPT와 클로드 소넷, 업무 자동화 코딩, 구글 설문지(구글 폼), 홈페이지 제작, 업무 자동화(자리 배치, 반 편성, 특별실 예약), 수업 및 평가(AI챗봇), 생활기록부 자동 제작(행발, 교과 세특) 찐 실전 시리즈 8
최연준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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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2020년대 들어서 우리 일상 속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일까? 내게 물으면 역시나 인공지능 AI이다. ChatGPT로 대표되는 대화형 AI는 우리 일상에 스며든지도 모르게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었다.

재작년 사무실에서 회의관련 자료와 시나리오를 만들며 GPT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차마 생각지 못했던 요소들과 매끄러운 진행을 위한 흐름도 등으로 팀장님께 좋은 평가를 받았다. 2년이 지난 지금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인공지능으로 지금은 눈깜짝할 새 ppt까지 생성해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책 '현직 교사가 만든 업무자동화를 원하는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스 스크립트 생성형 AI 수업 업무 자동화'는 이런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몇 해 전부터 초등학교, 유치원에도 '코딩'이라는 바람이 부는데, 사실 나는 코딩이 뭔지,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 이런 코딩의 ㅋ자도 모르는 사람도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통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실제로 책에 나오는 예제를 입력해보았다. 아주 기초적이지만 할 줄은 몰랐던 코딩(코딩 맞나?). 간단한 상황 설명과 명령만으로 GPT가 스크립트를 생성해주었다.

더 나아가 요즘에는 코딩할때도 오류를 GPT로 찾는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자주 듣는데, 그 방법 또한 책에 나온다. 정말 발달 속도가 놀랍고 신기한데, 무섭기도 하다.

책에 수록된 QR코드는 GPT를 활용해 만들어진 템플릿을 제공한다. 템플릿의 개요와 사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책에는 '교사를 위한'이지만 잘 활용하면 누구라도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만들 수 있다.

AI의 발전에 따른 논란도 있기는 하지만, 어쨋든 지금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의 업무 효율성은 하늘과 땅차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AI의 대화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수준을 넘어 나만의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생성하게 도와주는 책. 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누구라도 꼭 한 번 읽어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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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만든 업무자동화를 원하는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 수업 업무 대혁명 - 1시간 걸리는 일을 단 10분안에 끝내기 찐 실전 시리즈 7
손지선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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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2020년대 들어서 우리 일상 속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일까? 내게 물으면 역시나 인공지능 AI이다. ChatGPT로 대표되는 대화형 AI는 우리 일상에 스며든지도 모르게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었다.

재작년 사무실에서 회의관련 자료와 시나리오를 만들며 GPT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차마 생각지 못했던 요소들과 매끄러운 진행을 위한 흐름도 등으로 팀장님께 좋은 평가를 받았다. 2년이 지난 지금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인공지능으로 지금은 눈깜짝할 새 ppt까지 생성해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책 '현직 교사가 만든 업무자동화를 원하는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스 스크립트 생성형 AI 수업 업무 자동화'는 이런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몇 해 전부터 초등학교, 유치원에도 '코딩'이라는 바람이 부는데, 사실 나는 코딩이 뭔지,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 이런 코딩의 ㅋ자도 모르는 사람도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통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실제로 책에 나오는 예제를 입력해보았다. 아주 기초적이지만 할 줄은 몰랐던 코딩(코딩 맞나?). 간단한 상황 설명과 명령만으로 GPT가 스크립트를 생성해주었다.

더 나아가 요즘에는 코딩할때도 오류를 GPT로 찾는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자주 듣는데, 그 방법 또한 책에 나온다. 정말 발달 속도가 놀랍고 신기한데, 무섭기도 하다.

책에 수록된 QR코드는 GPT를 활용해 만들어진 템플릿을 제공한다. 템플릿의 개요와 사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책에는 '교사를 위한'이지만 잘 활용하면 누구라도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만들 수 있다.

AI의 발전에 따른 논란도 있기는 하지만, 어쨋든 지금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의 업무 효율성은 하늘과 땅차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AI의 대화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수준을 넘어 나만의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생성하게 도와주는 책. 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누구라도 꼭 한 번 읽어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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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차는 빨리 안 가고 뭐 하는 거야!
다원 지음 / 하우어린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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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프리카달팽이를 모셔왔습니다. 주먹만한 크기의 달팽이. 귀여우면서도 섣불리 만지고 싶지는 않은. 먹이주기 세척하기 할 때마다 난리가 납니다. 그러면서도 물끄러미 바라보면 느릿느릿 질척질척한게 귀엽기도 한 것 같습니다.

책 '맨 앞차는 빨리 안 가고 뭐하는 거야'는 동물나라에서 일어나는 교통체증 에피소드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현실과 비슷합니다. 교통 체증이 생기면 짜증납니다.

맨 뒤에서 기다리던 너구리는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범인을 찾아나섭니다. 돼지일거야! 아니네, 그럼 거북이일거야! 거북이도 아니네, 그럼 토끼? 누구지?

범인을 지레 짐작하고 화난 얼굴로 따지러 가다가 범인이 아닌 것을 확인하고 화들짝 놀라거나 미안한 얼굴, 머쓱한 얼굴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 대한 선입견은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주의해햐 합니다.

"아빠, 쟤 아프리카 달팽이 아니야?"

범인은 바로 달팽이였네요. 며칠 전부터 달팽이를 관찰하고 있는 아이 눈에 확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책 달팽이입니다.

횡단보도를 손들고 지나가는 달팽이. 거대한 코끼리는 아주 작은 달팽이가 횡단보도를 지나갈 때 까지 기다려주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동물들은 다들 자기 차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코끼리와는 달리 아주 밝은 표정은 아니에요. 겸연쩍어하는 표정? 아니면 수긍하면서도 불편한 표정?

저는 아이와 그림책을 읽거나 우언가를 알려줄 때 상호간의 감정에 대해서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같이 읽는 저에게 심오한 문제와 해답을 찾아야 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책 속 동물들의 표정을 뭐라고 설명해줘야 할까? 와이프한테 물어봐야겠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선입견과 배려에 관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과 사람사이의 감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감정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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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사라진 자리에 주유소가 생겼다 - 지구가 만든 에너지, 석유의 과학
이상현 지음 / 이케이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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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공룡이 죽어서 남긴 것이 무엇일까? 석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어디서 배웠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석유=공룡.

책에는 전세계의 일일 석유 소비량이 82백만 배럴이라고 한다. 리터로 환산하면 130억 리터. 1년이면? 10년이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공룡들이 석유로 변해야 이렇게 많은 석유로 묻힐 수 있는건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잘못된 상식임을 알 수 있다.

책 '공룡이 사라진 자리에 주유소가 생겼다'는 석유의 생성서부터 생산, 그리고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원까지 다루는 과학책이다. 일상 속 뗄래야 뗄 수 없는 석유이지만, 원리를 생각해보지는 않기에 처음 읽어보면 내용이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석유회사를 다니는 것도 아닌데 왜 알아야 해?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 답은 책의 아주 첫머리에 큼지막하게 나온다.

내가 배운 과학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까요?

책에는 석유의 생성과정부터 탐사·시추과정까지 과학에 기반하여 설명한다. 그 안에 논리와 가설이 있고, 지구과학, 화학, 물리학 등이 접목한다. 실제하는 지는 모르지만 만약 '석유공학'이라는 학문이 있다면 아마도 수많은 기초과학이 복합된 학문일 것이다.

내가 학창시절에 품었던 의문, 그리고 나중에 우리 아들이 물어볼 의문. "공부 왜 해야 해?" 에 대한 답이다. 석유뿐 아니라 일상의 현상과 의문을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기 위한 힘을 기르는 것. 석유를 주제로 논리적인 생각과 여러가지 기초과학을 복합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탐사한 석유의 매장량을 어떻게 산정할 수 있을까? 우선 하루하루 시추 데이터를 측정해서 산출한 석유량과 압력을 기반하여 산정할 수 있을 것이다(감퇴곡선법). 석유가 묻힌 저류층을 하나의 상자로 생각하고 그 안의 에너지를 측정하는 방법도 있다(물질 수지법). 또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마인크래프트처럼 시각화할 수도 있겠다. 여기까지는 책에 나오는 방법들이지만 그 밖에도 다른 방법을 상상하고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인터넷에는 유명회사의 면접시험에 나왔다는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있다. 맨홀은 왜 동그랄까? 미국에 몇 개의 경찰서가 있을까? 등등. 넌센스같은 문제들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학적인 추론방법을 답변하는 것이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다. 나의 꿈, 혹은 아이들의 꿈이 석유박사는 아닐지라도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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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끼다 1 나는 새끼다 1
권혁준 그림,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 원작, 이정은 구성 / 서울문화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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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강아지를 몇 번 길렀었다. 좋은 기억은 많지만 힘들거나 불편한 기억이 없는 것은 아마도 엄마아빠가 똥치우기, 씻기기, 밥주기 등 힘든 일은 다 처리해주셨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뻐할 줄만 알았지 현실적인 힒듬이나 책임감이 없었다.

요즘 우리 아이 주변에 고양이, 강아지 등 반려동물을 기르는 친구들이 하나 둘 생겨난다. 아직까지는 기르고 싶다는 말은 안하지만 가끔 가는 카페에서 고양이들과 노는 모습을 보면 언젠가는 그 날이 올 지도.

반려동물에 관해 어린 시절의 나보다 조금 더 책임감 있고 교육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는 마냥 이쁜 모습만 보여줄 수는 없을 터. 그래서 책 '나는 새끼다 1'을 읽었다. 아이와 함께 귀여운 동물 '새끼'도 구경하고, 이면에 감추어진 숨겨진 모습과 '똥치우기' 같은 현실적인 문제도 알고 싶어서.

고양이 코숏, 시고르자브종(?), 포메리안, 판다 등등 비교적 친근한 아기동물의 소개도 있지만, 킨카쥬, 슈가글라이더, 겨울잠쥐같은 접해보기 어려운 아기동물들의 소개도 나온다. 이런 동물들이 모두 집에서 기를 수 있는 건가 싶다가도 '판다 새끼'를 소개하는 글을 보며 기를 수 있는 동물만 소개하는 것은 아니구나 싶었다. 총 15종의 아기동물들을 소개한다.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을 반려동물로 기를 수 있구나, 또 개나 고양이도 수많은 종류와 성격이 있구나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알아갈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던 점은 바로 책임감이다. 수많은 귀여운 사진과 대화형식으로 아기동물들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특히 저마다 다른 수명과 위생과 관련한 정보들은 아이에게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하지만 아주 솔직하게 책임감보다 더 좋았던 것은 귀여운 아기동물들의 사진과 캐릭터들. 별책부록으로 들어있던 엽서카드를 아이가 참 좋아한다. 귀여운 아기동물 사진을 아이와 함께 보고 있으니 힐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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