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시간 속으로_이인선
Axt인터뷰를 보고 작가의 글들을 보고 싶어졌다.

나를 보내지마, 남아있는 나날, 녹턴_가즈오 이시구로
한참 유행일 땐 읽기 싫은 성격이라 이제야 잠잠해져 구매를

야성의 부름_잭 런던
[절대지식 세계고전]을 틈틈히 읽는데 이 책 땡기더라

위대한 작가는 어떻게 쓰는가, 작가 수업
쓴다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은 이 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시로 납치하다_류시화
이 분 책은 뻔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걸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_리처드 플래너건
내가 가장 신뢰하는 맨부커상이라;;

요즘 무슨 책 읽으세요_전병근
책 릴레이라 흥미 생기지 않나요?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_문태준
나름 좋아하는 시인 근데 요즘 시집 제목들은 왜 이렇게 길지

랩 걸_호프 자런
여기 저기서 칭찬과 추천에 나도 함께

월든_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코스모스] 다음으로 추천해주고픈 책 읽었지만 리커버에 혹해 구매

타인의 얼굴_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를 읽었다면 아베 코보라면 믿음직 하지 않나

2018 올해의 문제 소설
해마다 꾸준히 읽게 될 단편 모음들

재즈 잇 업_남무성
자주 듣지만 족보를 모른다. 뿌리를 알면 허세 좀 부릴 수 있을듯 하기에

고전의 이유_김한식
이런 제목들은 이상하게 끌린다. 받고보니 책표지는 소장용으로도 좋다

무비유환
팟캐스트 팬심이랄까 잣..잣;;

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_전경린
그냥 작가가 “전경린” 사야지

영화가 나에게 하는 질문들_원은정
보는 즐거움 뿐 아니라 숨겨진 의미를 안다면 더 즐겁지 않을까

채널예스
내가 네24에서 3만원치를 사는 이유

읽는건 느리지만
사는것 만큼은 부지런한
뭐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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