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밤을 잊은건지 술에 취한건지
6월을 봄밤이라 하고 싶다.
그리 밤에 봄에 살면서도
봄을 그리며 술을 들이킨 하루들이였다
나는 이 책이 너무 좋다.

다섯명에서 봄밤을 선물했는데
더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