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 사극의 배반
정두희 외 지음 / 소나무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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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드라마 동이에서 장희빈이 

 

점점 악독해지고 있다,ㅎㅎ 

 

그러나 이 여성의 위치에 놓이면 

 

과연 나는 어찌 변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원자는 낳아 놓았는데 상감은 변심해버리고... 

 

자칫 모자,친정이 몰살할 위기에서 

 

손 안 쓰고 버틸 여자가 있을까. 

 

게다가 장희빈은 덕이 모자라는 오라버니 장희재를 두었다. 

 

그들의 모친마저 아주 비루한 인격을 가진 것같다.  

 

장녹수,개시,장희빈 등 왕조의 악녀들을 접하면 

 

마음이 슬그머니 착잡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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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 내가 겪은 6.25 전쟁
김원일 외 글, 박도 사진편집 / 눈빛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지나가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의 위험성만큼은 

 

상존한다고 봐야겠지요.ㅠㅠ  

 

한국전쟁은 저도 부모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한 편이지만 

 

이 책에서의 경험담은 너무나도 생생하게 

 

효과적으로 서술되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장면들이 재현되지 말아야지요. 

 

정전이 아니라 휴전이라는 엄혹한 현실이 

 

다시금 가슴을 억누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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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 71-Into The Fir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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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60주년 기념일이라는군요. 

 

우리도 시아버님과  친정 막내삼촌을 잃었습니다.ㅠㅠ 

 

시아버님의 기일은 며칠 후입니다. 

 

막내 삼촌은 학도병이셨는데 실종이라고는 하지만 

 

아버지가 올해로 93살이시니 돌아가신 것도 예측되지요.  

 

전쟁은 정녕 참혹한 사건입니다. 

 

아침에 진주만도 보았지만 그 푸른 청춘들이 

 

마구잡이로 피투성이 살점이 되어버리니...  

 

누구에겐 그리도 소중한 존재이건만 그처럼 하잘 것 없이 

 

마치 짐승처럼 죽어버리다니요,ㅠㅠ 

 

우리들 각성을 새롭게 하고자 전쟁 영화들을 보아두어야겠어요. 

 

전쟁 쯤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태평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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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샌달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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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기 이를 데 없는 

 

장마철과 더위를 조금이라도 

 

잊고 생활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즐거운 것을 보며 동심으로 살아야겠지요,ㅎㅎ 

 

샌들은 여름의 필수품인데 

 

조금이라도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착용하여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이나 웃으며 지내야겠어요.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연상돼 

 

마음에 드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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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Go Go 지식 박물관 38
신승희 지음, 김별 그림 / 한솔수북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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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축구 선수도 처음엔 

 

동네 골목에서 공을 차던 한 소년이었어요,ㅎㅎ 

 

우리가 잘 아는 용어 우루과이 라운드의 

 

우루과이와 8강의 첫 전쟁을 26일 밤에 치러야 하는 

 

우리 나라 대표팀들... 

 

점점 밝게 빛나는 아이들의 주시 속에서 

 

다시 한 번 8강의, 

 

그리고 홈 그라운드의 이점 덕이라는 소릴 듣는 

 

서울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루어야 하는데요... 

 

우루과이,우루과이,과연 어떤 축구팀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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