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 사극의 배반
정두희 외 지음 / 소나무 / 2004년 2월
평점 :
품절


드라마 동이에서 장희빈이 

 

점점 악독해지고 있다,ㅎㅎ 

 

그러나 이 여성의 위치에 놓이면 

 

과연 나는 어찌 변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원자는 낳아 놓았는데 상감은 변심해버리고... 

 

자칫 모자,친정이 몰살할 위기에서 

 

손 안 쓰고 버틸 여자가 있을까. 

 

게다가 장희빈은 덕이 모자라는 오라버니 장희재를 두었다. 

 

그들의 모친마저 아주 비루한 인격을 가진 것같다.  

 

장녹수,개시,장희빈 등 왕조의 악녀들을 접하면 

 

마음이 슬그머니 착잡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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