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살이 어때서? - 노경실 작가의 최초의 성장소설
노경실 지음 / 홍익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어른들조차 아이돌 그룹에 열광하는 요즈음 

 

그들 또래보다 조금 어린 중학생들이 

 

연예인이 되고 싶어 난리인 것은 

 

우리가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한다. 

 

수퍼스타 케이를 보아도 

 

아직은 어린 듯 한 소녀들이 와 있었다. 

 

그러나 과연 스타 되기가 쉬운가? 

 

결론은 정말 아니요다.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녀는 노력해야 하고 꿈을 가져야 한다. 

 

가다 가다 못 가더라도 일단은 

 

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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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김영섭 외 15인 지음 / MSD미디어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이휘소 박사와 박대통령과의 사연은 

 

베스트 셀러로도 소개되었고 

 

맏따님 근혜 님은 일찌기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셨지요. 

 

박대통령은 과학 입국과 번영을 많이 

 

생각하신 것같습니다,ㅎㅎ 

 

저는 박대통령을 잘 모르지만 역대 대통령님들 중에서 

 

늘 가장 1등을 하시는 건 역시나 이 분이에요. 

 

공과는 다 있다고 보고 그래도 제일 

 

국가 경제를 일으키신 분이기때문이지요.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일어나는 

 

기적을 일구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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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에 기대어 문학동네 시집 69
김초혜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시나 실컷 읽고 싶었어요. 

 

그러자 불현듯 김초혜 시인이 생각난 거구요. 

 

우리 문학의 산맥 조정래 작가의 사모님이라는 것, 

 

그리고 한 아드님의 어머니시라는 것, 

 

그리고 스스로 섬세한 서정 시인이라는 사실만을 압니다,ㅎㅎ 

 

흡사 모딜리아니의 여인같은 표지 그림이 미소를 짓게 하네요. 

 

고요에 기대어 시인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이루어나가는 것일까요? 

 

시는 각자의 가슴으로 읽고 독자 스스로 재창작해내는 것이니 

 

소개는 이 쯤에서 거두어야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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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도 요한 시집 유예 불신시대 쑈리 킴 창비 20세기 한국소설 15
김성한.장용학 외 지음, 최원식 외 엮음 / 창비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작가에 따라서 작품도  천차만별이라 

 

어느 글은 가볍고 어느 책은 무게가 있다. 

 

우리 문학의 묵직한 출판사 창비의 책답게 

 

이 책의 작가들과 작품들은 나름대로 

 

천만근의 체중을 지닌다.ㅎㅎ 

 

박경리 님의 불신시대,송병수 님의 쇼리 킴, 

 

오상원 님의 유예.장용학 님의 요한시집,그리고 김성한 님의 바비도... 

 

지금 세대들에겐 이미 잊혀져갈 작품들일지 모르나 우리 시절엔 

 

문학의 전범이나처럼 숭앙 받던 작품들이었다. 

 

어제 별세하신 김성한 님의 바비도는 그 중에서도 가장 그렇다.  

 

사춘기에 읽으면서 참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던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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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카터 - The Hurrican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버럭 오마바가 미국 대통령이 된 지금은 

 

이런 영화가 좀 현실과 다르겠지만 

 

그래도 감동은 절절하게 와요,ㅎㅎ 

 

여기서의 허리케인은 복서의 별칭입니다. 

 

바람이 무섭다는 걸 알게 된 지금 

 

허리케인이란 정말 견디기 힘들 것이라 상상하면 

 

그런 곳에서 토네이도에도 얻어 맞고 살아가는 

 

미국인들이 딱할 따름입니다,ㅠㅠ

 

곤파스에 아들이 날아갈까 봐 

 

탱탱 채운 동전 돼지 저금통을 가방에 넣어 보냈다니까요,ㅠㅠ 

 

덴젤 워싱턴은 참 이지적인 분위기의 흑인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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