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카터 - The Hurrican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버럭 오마바가 미국 대통령이 된 지금은 

 

이런 영화가 좀 현실과 다르겠지만 

 

그래도 감동은 절절하게 와요,ㅎㅎ 

 

여기서의 허리케인은 복서의 별칭입니다. 

 

바람이 무섭다는 걸 알게 된 지금 

 

허리케인이란 정말 견디기 힘들 것이라 상상하면 

 

그런 곳에서 토네이도에도 얻어 맞고 살아가는 

 

미국인들이 딱할 따름입니다,ㅠㅠ

 

곤파스에 아들이 날아갈까 봐 

 

탱탱 채운 동전 돼지 저금통을 가방에 넣어 보냈다니까요,ㅠㅠ 

 

덴젤 워싱턴은 참 이지적인 분위기의 흑인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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