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이 말하는 마라토너 이봉주
오인환 지음 / 은행나무 / 2004년 8월
평점 :
품절


남친과 더불어 시작된 

 

우리 집 큰딸의 마라톤 동참이 

 

점점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중입니다,ㅎㅎ 

 

비록 운동선수 타입은 아니라도 

 

그저 직업인에 불과하다고 하더라도 

 

지난 날 학창시절 선수 훈련을 받은 적이 있어 

 

우리보다는 지구력이 강합니다. 

 

건강을 위해 봄 대기 속을 달려보는 마라톤, 

 

이봉주,봉달이의 마라톤 반생도 읽어둡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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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피겨스케이팅 100년
이상은 외 지음 / 미래사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여자 피겨의 종주국이 된 셈이니 

 

이런 책을 읽어 상식을 쌓아둔다면 

 

지구촌 누구에게나 유창히 설명할 수 있을 거에요,ㅎㅎ 

 

아무튼 오늘은 정말로 그레이트합니다. 

 

마음으로는 소망했지만 막상 이긴다는 게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어요.  

 

앞으로는 남자도 수상하고 

 

그 아름다운 페어도 이루어서 

 

보다 더 근사한 발전을 거듭해야겠어요.

 

상대는 일본,우리보다 월등 앞서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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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독 다이에나 드레스 - 스몰
이츠독
평점 :
절판


사람보다 나은 경우가 있어요. 

 

애견을 위한 드레스라니 놀랍습니다. 

 

하기야 진정으로 애착하는 상대라면 

 

그리고 나의 고독을 물리쳐주는 귀물이라면 

 

드레스 정도가 아깝겠어요,ㅎㅎ 

 

아무튼 이 드레스 정말 귀족 풍이에요. 

 

이름하여 다이애나 드레스거든요. 

 

봄은 우리들 뿐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찾아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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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직 돌 전의 우리 손녀도 

 

칭찬엔 참 민감합니다,ㅎㅎ 

 

좀 더 잘 하려고 무척 

 

노력을 하는 것이 어른들 눈에도 보여요. 

 

그러니 어른들은 오죽하겠어요. 

 

봉급이 많든 적든 여하간에 

 

사람 대접이라도 받아보는 것이 

 

소망인지도 모르지요. 

 

돈 안 드는 말 정도 잘 해줄 수 있어요. 

 

그러나 한 편 생각해보면 

 

칭찬의 남용이 훗날을 위해선 안 좋을 것도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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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첫사랑 - The Student Princ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이 영화가 보고 싶을 적이 있어요. 

 

칼스버그의 황태자는 이성 관계가 미숙해 

 

독일 하이델베르히로 학문 겸 이성 교제술을 배우러 갑니다. 

 

낭만에 넘치는 독일 대학생들의 노래와 결투가 멋지게 펼쳐지구요, 

 

황태자는 그만 아리따운 여급과 사랑에 빠집니다.ㅎㅎ 

 

그러나 택도 없는 이야기지요. 황실에선 둘 사이를 떼어놓고 

 

비련의 남녀는 주옥같은 노래들을 불러댑니다. 

 

마리오 란자의 노래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현재에도 이런 황태자가 짜안,하고 나타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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