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더불어 시작된
우리 집 큰딸의 마라톤 동참이
점점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중입니다,ㅎㅎ
비록 운동선수 타입은 아니라도
그저 직업인에 불과하다고 하더라도
지난 날 학창시절 선수 훈련을 받은 적이 있어
우리보다는 지구력이 강합니다.
건강을 위해 봄 대기 속을 달려보는 마라톤,
이봉주,봉달이의 마라톤 반생도 읽어둡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