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이 말하는 마라토너 이봉주
오인환 지음 / 은행나무 / 2004년 8월
평점 :
품절


남친과 더불어 시작된 

 

우리 집 큰딸의 마라톤 동참이 

 

점점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중입니다,ㅎㅎ 

 

비록 운동선수 타입은 아니라도 

 

그저 직업인에 불과하다고 하더라도 

 

지난 날 학창시절 선수 훈련을 받은 적이 있어 

 

우리보다는 지구력이 강합니다. 

 

건강을 위해 봄 대기 속을 달려보는 마라톤, 

 

이봉주,봉달이의 마라톤 반생도 읽어둡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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