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심리학 -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
조지 C. 셀든 지음, 이경식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국내외 정보에 빠르고 든든한 여유 자본을 가지고 있는

기관 투자가나 큰손들만 주식으로 돈을 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말들도 대부분은

각종 루머들이 난무하는 주식판의 헛소문일 뿐이다

욕심에 치우치지 말고 심리적으로 잘만 조정하면

밑지지 않는데다가 필요한 정도는 벌어낼 수 있다고

알 만한 꾼들은 대개 말하고 있다.ㅎㅎ

전문가 뺨치게 국내외 정세를 관찰 분석하고

투기 아닌 투자를 합리적으로 진행하다 보면

반드시 수익성 높은 운용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나에게 주식은 가깝다가 멀어졌다가 한다.

바꾸어 말해서 잃었다가 얻었다가 한다는 이야기다,ㅎㅎ

아마도 일반 투자자들 대부분이 나같은 처지가 아닌가 한다.

제아무리 반석같던 주식도 갑작스런 자연 재해나 정치적 난관으로

주가가 급락하게 마련이며 여간한 담력이 없이는

슬그머니 녹아버리는 게 투자금의 운명이다.

여성 비하같지만 실제로 성공한 주식 투자 사업가라는 여성은 아직

매스컴에 대서특필되지 않고 있다.ㅎㅎ

작고 얇아서 지참하기 편해보이는 이 책은

월가의 전설이라는 조지 셀든 저 이경식 번역의 신간이다.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주식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타입의 돈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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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 2006-10-26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생만사 확실한 것이 있던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