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조지 스티븐스 감독, 록 허드슨 외 출연 / 인피니티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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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영화 '자이언트'를 보면

 

너무나도 넓고 푸른 텍사스의 농장이 펼쳐집니다.

 

우람한 미남 빅(록 허드슨)이 버지니아의 미녀 엘리자베스를 데려와

 

신혼살림을 하는 곳이지요. 빅의 거친 독신 누이는 유언으로 카우보이 제트에게 한 조각 땅을 물려주

 

는데,이 땅에서 석유가 펑펑 솟아 제트는 대부호가 됩니다.

 

여기서 보는 텍사스의 그 아름다운 경치가 현재

 

홍수로 크나큰 재난을 당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제트의 역할은 유명한 제임스 딘이 합니다.

 

 

조지 스티븐스 감독이 처음 이 작품을 시작했을 적에는

 

세 명의 주역 배우가 모두 20대의 신출나기였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23세,제임스 딘 24세,록 허드슨이 29세였다고요.

 

그런데 제임스 딘이 영화의 마지막 촬영 즈음에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지금도 기억하는 이 영화의 주제가는 참 매력적이었어요.

 

'디 아이즈 오브 텍사스'는 텍사스 주가처럼 불린답니다.

 

'옐로 로즈 오브 텍사스'도 경쾌한 춤곡이고요.

 

텍사스가 어서 빨리 복구 되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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