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 로버트 랭던 시리즈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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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님은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에서도

 

고풍스러우며 우아한 유럽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보여주었어요.

 

정녕 아시아인과 유럽인,미국인은 뇌세포가 다른가 여겨질 정도로

 

그 곳의 경치는 아름답고 문화가 가득했어요.

 

하기야 이 것은 저의 취향 탓이겠지요,아무튼 거의 모든 사람이 유럽을 선호하고 동경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좋아하는 사진들을 담은 것이랍니다.

 

물론 직접 영화들을 보면 더욱 생생하겠지요.

 

랭던 교수는 여전히 톰 행크스 님이니까요.

 

 

 

댄 브라운 님은 어디서 그 얼마나 집중적인 연구를 하시기에

 

이런 소설들을 써내실 수 있는 것인지...?

 

전엔 시드니 셀던 님의 스토리 발굴 능력에 감탄했지만

 

지금은 댄 브라운 님의 압도적인 지식에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대단하신 작가가 노벨문학상엔 거론 되지 않는 것인가요.

 

하기야 이 세계엔 정녕 수 많은 작가군들이 포진해 계시지요.

 

큰 상은 주시는 분들의 마음대로 결정 되고요.

 

밥 딜런 님은 스웨덴 한림원과 연락을 안 하신다지만

 

음악적인 문장을 창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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