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은 열사병으로 죽었다 - 황제들의 죽음에 관한 의학적 고찰
허나이창 지음, 강초아 옮김 / 앨피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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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을 보면 중국 황제들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먹고 자고 시중을 들린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반드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늘 생사의 위기에 시달린다.

 

자객이라도 들면 목숨을 보전할 수 없다.

 

자객은 부지기수로 황궁에 나타난다.

 

고로 황제들의 평균 수명은 일반인보다도 짧다.

 

진시황은 49살에 죽었다.

 

 

이 책의 저자는 황제들의 죽음을 유형 별로 나누었다.

 

황제라 해도 별별  죽음이 다 있다. 똥통에 빠져 죽은 사람도 있다.

 

와석종신,즉 침대에서 편하게 죽은 사람도 있지만

 

자살을 한 왕도 꽤 된다. 무슨 일이나 쉬운 건 없나 보다.

 

우리 나라에선 조선의 영조가 장수하셨다.

 

중국에서는 강희제,건륭제가 수명을 길게 누리셨다.

 

천수는 타고 난다고 하여도 본인이 하기에 달린 일같다.

 

잘 섭생하고 조심하면 남만큼은 살 수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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