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 러브스토리
야마다 나오코 감독, 스자키 아야 외 목소리 / 미디어허브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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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백은 언제 하는 것인가

 

누군가를 은근히 사랑하면서도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한

 

파악이 늦어서 훗날 후회하는 수도 있어요.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할 법 한 남자들은 대부분

 

섣불리 대쉬하는 타입이 아니라 오래 신중히 감정을 재거나

 

함부로 고백하지 않는 유형이거든요.

 

그러니 눈치 빠른 여성일수록 자기가 원하는 상대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가 있어요.

 

 

 

 

보통 고백은 자신의 환경이 달라질 적에 감행합니다.

 

멀리 떨어진 곳으로 입학하러 간다던가 이사를 한다던가 할 적에요.

 

그 고백을 잘 받아 들여 간직해주는 이성에게 우리는 앞날을 걸게 됩니다.

 

여고생 타마코(옥자)도 이런 기로에 서 있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오래 못 보게 된다는 것이야 말로 대단한 고민거리지요.

 

서로간에 마음이 잘 통한다면 아기자기한 장거리 연애가 이루어지는 것이고요.

 

바야흐로 입학,졸업,취직의 계절입니다.

 

부디 그대의 풋풋한 사랑을 기대할 만한 내일로 이끌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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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 2016-02-27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청나라 옹정제의 총비이며 건륭제의 모후인 희비는 고참 기녀에게 독심술을 배워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가장 바람직한 해결책을 모색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