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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OST - KBS 금/토 드라마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 다날 / 2015년 5월
평점 :
미국 하고도 중북부 위스컨신 주입니다.
오늘로 4주 되는데
마치 회오리 돌풍처럼 취업 이주와 출산을 한
장녀 네의 식객인 셈이에요.
올 적엔 남편과 함께였으나 귀국은 혼자 해야 해요.
다음 달 5일이 외손자 돌이라 그 후 움직이려고요.
친정 조카가 음악 공부를 한다더니 이 번에
신작 히트 드라마 '프로듀사'의 음악에 참여했다고요.
요즘으로선 정녕 얻기 힘든 기회지요.
메르스 걱정도 잠시 잊을 만큼이나요.
나이는 많지 않으나 미모의 배우자를 만나
어느 새 3남매의 아비가 되어가는 조카....
오래 수고한 막내 동생 부부를 생각하면
이런 작업엔 얼마든지 올인해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