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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 일반 킵케이스
래리 워쇼스키 외 감독, 키아누 리브스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동,서양을 아우른 혈통에다가 여러 나라에서 살아온
키아누 리브스 님은 언제 보아도 참 차분하고 사색적인
헐리우드 인기 배우입니다.
하지만 액션도 잘 해내면서 매트릭스를 찍었고요.
오전에 '매트릭스'를 보았지만 참 강렬한 느낌의 영화입니다.
그리고 작품 속의 2019년도 슬슬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지요.
최근엔 신작 '존 윅'의 홍보차 방한 중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도 진짜 액션 신들이 많고 강렬한 작품이라고요.
복수,우리 사회에도 요즘 복수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잘 되면 좋겠지만 사실 복수하느라 자기 인생을 낭비할 수도 있어요.
그냥 즐겁게 살며 시간을 슬슬 보내노라면 하늘이 알아서
이 악인 저 악당 다 처단해줄 텐데요.
하지만 아무튼 키아누 리브스 님의 현란한 장면들을 볼 기대감에
겨울 밤이 덜 지루한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