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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임신출산 - 남보다 조금 늦은 임신, 계획부터 산후조리까지 완벽 가이드
김영아.박현주 지음 / 담소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마침내 우리 집에서도 두 번째의 출산이 이루어지게 되어
정말 반가운 마음으로 열심히 이리저리 알아보러 다닙니다.
솔직이 며느리의 경우에는 그 먼 곳의 외가에서 다 처리해주셔서
곁의 외손주가 생겨 자라나는 이 즈음의 일상은 기쁨과 염려 그 자체입니다.
참으로 이 무식꾼이 아지매가 전 과정을 잘 해낼 수 있을지요.
오늘은 산부인과 병원을 다녀왔어요.
아파트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이라는군요.
출산이야말로 때론 시간을 다투는 대과업이라 멀면 안 좋다구요.
요즘 여성들은 보통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더 마음이 씌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이 무난히 해결 될 것임을 잘 알고 있어요.
참 기이한 태몽을 꾸었어요.
그러니 조상님들이 잘 돌보아주실 거에요.
말 많은 것도 안 좋다는군요.
다만 좀 더 지식과 정보를 알아둘 필요는 있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