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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슬로터 - 초특가판
올리DVD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잘은 몰라도 세상엔 억울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진범은 딴 짓하고 무고한 젊은이가 처형 됩니다.
고아로 자라면서 국비 신세를 진 청년이에요.
그런데 컴터 수재인 에프비아이 수사관의 아들 제시는
반드시 진범을 찾아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중에 또 크리스티라는 소녀가 실종 됩니다.ㅠㅠ
이 작품에서 아버지는 제시의 말을 경청하며 잘 도와줍니다.
사실은 한 이상한 남자가 성서를 잘못 해석하여 벌인 범죄입니다.
그는 자신이 노아와 같은 의거를 할 수 있다고 착각,
동물,인간 등을 한 쌍 씩 납치해다가 외진 산자락의
우라늄 폐광에 가둡니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를 만듭니다.
그가 가둬둔 짐승들은 죽어서 썩어가고 크리스티 하나만 살아 있습니다.
제시가 추적 끝에 이 곳에 나타나자 그는 아이들을 방주에 태우고 절벽으로 뛰어내리려고 하지만
아슬아슬한 순간 제시의 아버지가 나타나 방주를 정지 시킵니다.
성서를 자기 마음대로 오,남용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