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혹은 낙원의 길 - 작가와 화가가 함께한 新실크로드 기행
김주영 외 지음, 이인 외 그림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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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신 분들의 자랑에 의하면

 

비단길이야말로 진짜 멋진 곳이라고들 하더군요.

 

저로서는 좀 난이도가 셀 것같아서 엄두가 안 나기도 하구요.

 

사실 이런 여행길은 동반자가 아주 중요한 것인데 마침 출판사와 경북도에서

 

기획하고 후원해준 덕분에 5분의 작가와 4분의 화백들이 어려운 길을 다녀와

 

글과 그림으로 멋진 신간을 펴냈습니다,ㅎㅎ

 

 

글도 글이지만 역사적, 문화적 지식이 해박한 분들이에요.

 

그래서 컬러 그림들조차 아주 제대로 비단길의 느낌을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원로이신 김주영 작가님을 필두로 하여 박상우 님,성석제 님,조용호 님,권지예 님이시며

 

김선두 님,이 인 님,최석운 님,그리고 황주리 님입니다.

 

굳이 다녀오지 않더라도 넉넉히 비단길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사실은 비단길이 먼 중국에서 시작 된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경주,

 

천년 고도 신라 수도에서 출발했었다는군요.ㅎㅎ

 

동과 서의 문물과 문화가 서로 교역 되던 현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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