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 - 아웃케이스 없음
월터 랭 감독, 마릴린 먼로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7년 8월
평점 :
품절


겉보기엔 제법 침착한 인상이지만

 

무척이나 쇼를 좋아하는 성정입니다,ㅎㅎ

 

과거엔 극장식 레스토랑에 가서 질펀한 알콜 쇼도 보았구요,

 

이 영화는 제목이 특히 마음에 들어 몇 번이나 감상했습니다.

 

캐스팅도 대단합니다. 일단 금발의 마릴린 몬로를 비롯,

 

남태평양의 늘씬한 스타 밋지 게이너,사랑은 비를 타고의 탭댄스 거장 도널드 오코너도 있어요.

 

극중의 가족은 쇼 비지니스를 평생해온 부모 슬하 3남매와 며느리 격인 몬로입니다.

 

장남 스티브는 어느 날 문득 사제가 되어 서품도 받습니다.

 

(이런 신부님이라면 성당이 참 즐겁겠지요.)

 

막내인 팀(티모시)은 빅키라는 금발에 빠져 패밀리 쇼가  시작 되기 전날

 

교통사고를 일으켜 입원하며 부친이 나무라자 그만 사라져버립니다.

 

팀이 빠진 무대를 그러나 엄마 몰리와 결혼한 여동생 캐시,빅키가 지킵니다.

 

부친은 자신의  폭언 탓이라며 팀을 찾아 방랑 생활을 합니다.

 

패밀리 쇼가 막 내리기 전날 저녁 무대로 수병이 된 팀이 찾아와 다시 전 가족이 모여 즐거운 쇼를

 

 보여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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