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그네스! -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내 꼬마천사를 소개합니다
김정화 지음 / 페이퍼북(Paperbook)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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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가하던 집에 오늘은 낮부터

 

선물 택배들이 왔어요.ㅎㅎ

 

사람 사이에 훈훈한 정이 오가야 겨울도 덜 춥지요.

 

미녀 배우 김정화 님의 남다른 온정도

 

우리 마음을 따스히 뎁혀줍니다.

 

말이야 바른대로지 젊은 처녀가 만리 타국의

 

에이즈 어린이를 돕는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가요.

 

바로 곁의 친척,이웃들도 성가셔서 몸부림 치는 우리들인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겉 볼 안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겉이 고와야 속도 꽃같이 사랑스럽다는 거에요.

 

내일은 성탄절, 빨간 글자의 휴일입니다.

 

오늘이 너무 추웠던 만큼 쉬는 내일이 정말 고맙습니다.

 

자정 미사에 간 친구도 느긋이 아침 잠에 들 거구요.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투 애브리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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