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곤 조금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땀을 흘려 자주 세안하다보니
피부가 장난 아니게 거칠어집니다,ㅠㅠ
해변에 가서 타기까지 하면 정녕
못 봐줄 몰골이 되겠지요.
그래서 화장 고수들은 여름에 더욱
공들을 들여서 손질을 합니다.
미용에 대한 투자도 살짝 늘려보구요.
멀리 여행이라도 가면 평소 못 보던 명사들도 대할 수 있으니
평소의 허접한 자신과는 한결 다른 새 모습을
가족에게나 타인들에게 선보일 기회가 되는 셈입니다.
드디어 가을이 오면 맞선 등의 경사가 많아지는데
그 가을을 위한 준비를 지금 당장 해두어야 할 것같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인간 난로 하나 분명히 장만하시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