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TV) - Pride and Prejudic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이성과 결혼의 문제는 

 

지역과 세대를 초월하여 영원한 우리들 삶이라고 생각됩니다,ㅎㅎ 

 

그렇기에 다섯 자매의 결혼 이야기를 다루는 이 원작소설이 

 

지금도 티브이 드라마와 영화로 리메이크 되는 것이겠지요. 

 

둘째인 엘리자베스는 그닥 미인은 아니지만 

 

단단한 자기 주장과 도덕심을 가진 처녀입니다. 

 

이 딸이 만만찮은 성격의 부호인 다르시의 마음에 들면서 이 가정의 혼사는 

 

알게 모르게 부드러이 풀려나가기 시작합니다. 

 

평범한 기질이지만 미녀인 맏이 제인도 다르시의 친구인 빙글리와 맺어지구요. 

 

요즘도 여자나 남자나 돈 없으면 결혼하기 어렵다지요. 

 

그래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출산도 줄어들게 되는 건가 봅니다. 

 

과거엔 가뭄이나 홍수가 나면 결혼 못 한 총각 처녀의 원한이 맺힌 탓이라 하여 

 

지역사회에서도 힘을 모아 적절히 맺어주었다는데요, 

 

단지 돈이 없어 인륜지대사를 머뭇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좋은 방향으로 

 

해결을 도와주는 편이 바람직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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