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예보
차인표 지음 / 해냄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집중해서 글다운 글을 쓰려면 

 

대체 언제 틈을 내어 펜을 잡지? 

 

연기로 사회 봉사로 더구나 가슴으로 낳은 자녀들 돌보느라 

 

하루 24시간을 팽이처럼 뱅글뱅글 돌 것만 같은 분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처억척 책을 내어 독자들에게 서비스 하시는군요.ㅎㅎ 

 

충만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만이 남보다 훨씬 높은 산록에 설 수 있는 것같습니다. 

 

만약 성공한 직업인만이 글을 써야만 한다면 각계의 유명 인사들만큼  

 

리얼한 작품을 낼 수 있는 분들도 없겠지요,ㅎㅎ 

 

글이 갈수록 현장에서의 진실한 체험과 전문 지식을 요청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이젠 픽션인 소설도 어느 정도는 정보 취득원으로서 기능하고 있구요. 

 

평범한 글쟁이의 산도 물도 아닌 작품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게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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