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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 Beauty and the Beast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아름다운 여성과 야수같은 남성,
정녕 어느 때에 보아도 드라마틱한 대조입니다.
이 작품은 시인 쟝 콕토가 감독하여 한층 더 환상적이에요.
국제 선박 무역상인 아버지는 1남3녀의 가장인데
배가 실종 되어 고통을 당하던 참에 길을 잘못 들어
야수가 사는 성에 닿고 막내 벨의 소망대로 장미를 꺾다가
성주인 야수의 무리한 요구를 듣게 됩니다.
성주는 마법에 걸려 무시무시한 야수의 얼굴을 갖게 된 남자입니다.
벨은 부친 대신 그 성에 가서 야수의 아내가 되려 하지만...ㅠㅠ
그러나 결국 벨은 야수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느끼게 되고
야수는 돌연 기막힌 미남으로 복원됩니다,해피 엔딩..ㅎㅎ
프랑스가 자랑하는 초절정 미남 쟌 마레의 멋진 모습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