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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결투 - My Darling Clementin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서부극의 전설적 보안관 와이어트 어프를
헨리 폰다가 연기합니다,ㅎㅎ 제인 폰다의 아버지에요.
툼스톤이라는 무법자 마을,그래도 극장에선 남자 배우가
세익스피어의 햄릿 독백을 연기하는데 악당들에게 막내와 소 만마리를 잃은 와이어트는
공석인 보안관 직을 수락하고 의사 출신의 주점 주인 닥 할러데이와 친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러데이에겐 미모의 간호사 애인 클레멘타인이 찾아오고
주점의 색정적인 여자 치와와와 내연 관계인 닥은 그녀를 냉정히 쫓아내는데...ㅠㅠ
와이어트는 클레멘타인에게 호감을 느끼고 친절히 돌보아줍니다.
우여곡절 끝에 와이어트는 악당들을 응징해버리고 결투 중 사망한 할러데이 대신
클레멘타인과 새로운 장래를 설계해봅니다.ㅎㅎ
귀에 익은 클레멘타인의 노래가 기분 좋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이 으시시한 무법자 마을에도 잠시의 평화가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