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블랙 미니 드레스 1 휴먼앤북스 뉴에이지 문학선 16
김민서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나탈리 포트만의 블랙 스완을 보러 

 

성신여대 입구의 새 문화공간을 찾아갔더니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영화의 광고판이 

 

아주 크게 인상적으로 높이 걸려져 있다,ㅎㅎ 

 

이상은 명품관이지만 현실은 아울렛이라는 간단하지만 

 

대단히 비수같은 문구가 상큼하다.ㅎㅎ 

 

20대 작가가 쓴 작품이라서인지 발랄한 느낌이 들고 

 

한창 뜨는 스타인 4인방,즉 윤은혜,박한별,유인나,차예련의 

 

인기도 상종가인 것같다. 아무튼 먹히고 있다! 

 

첫 소설의 영화화라니,실력도 운도 좋은 편인 듯... 

 

24일 대개봉,걸 기대,얼마나 대박을 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