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의 꽃이었다
김광휘 지음 / 해맞이미디어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여배우 윤인자 님에겐 유명한 에피소드가 두 개나 있다. 

 

즉 최초의 키스 신이며 누드 신이다. 

 

지금은 티브이 드라마에서도 툭하면 키스고 목욕이지만 

 

전에는 참으로 용기를 내야 할 장면이었다. 

 

그런데 윤인자 여사는 남달리 관능적인 얼굴과 몸으로 

 

한국 영화사상에 기록될 촬영들을 해내었다.ㅎㅎ 

 

이 분의 생애는 출생부터가 범상치 않다. 

 

그러나 천성적인 자질과 신념으로 남들이 못 할 공헌도 해치웠다. 

 

이 책을 읽으면 독자는 모든 걸 다 알게 된다. 

 

지금은 노안의 할머니시지만 우리에게 얼마나 고마운 분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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