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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베두인 - 사막의 비밀을 찾아서
카를로 베르크만 지음, 모명숙 옮김 / 풀빛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내 느낌으로는 정말 갑자기
중동지방에 난리가 났다.ㅠㅠ
뉴스만 보아도 너무 놀라워서 심장이 벌떡거린다.
베두인 족의 인물이라는 가다피 님이 왜 극단적 대항을 하는 것인가.
42년의 권력을 지켜오시는 위인답지 않게 말이다.
우리에게 베두인은 신비 그 자체로 보인다.
인간을 밀어내는 모래사막의 묵묵한 성자,
혜안과 달관,불굴의 인내심을 가진 분들 아닌가.
내일 새벽에 우리 전세기도 자국민을 수송해온단다.
하지만 지금 얼마나들 놀라고 두려울까.
뭐니 해도 사람은 목숨이 제일 소중한 법이다.
부디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되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