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 Barcelona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줄여서 비시엔이라고 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금 

 

10일 전 허니문 떠난 딸 부부가 귀국하는 중입니다,ㅎㅎ 

 

날은 춥고 걱정은 되고..죽을 맛이더군요. 

 

바르셀로나라는 이름의 이 조금 낯선 영화는 

 

사촌 형제간의 섹스 문제를 다루고 있네요. 

 

미라 소르비노라는 미녀가 출연하구요. 

 

우리 청소년들에겐 감상 금지라는군요. 

 

정열의 스페인,가보면 오기 싫어진답니다.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