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서 비시엔이라고 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금
10일 전 허니문 떠난 딸 부부가 귀국하는 중입니다,ㅎㅎ
날은 춥고 걱정은 되고..죽을 맛이더군요.
바르셀로나라는 이름의 이 조금 낯선 영화는
사촌 형제간의 섹스 문제를 다루고 있네요.
미라 소르비노라는 미녀가 출연하구요.
우리 청소년들에겐 감상 금지라는군요.
정열의 스페인,가보면 오기 싫어진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