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박범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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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란 영어 단어는 

 

나,또는 우리 가족을 부단히도 

 

흔들고 수모 주고 낙망시켜왔다.ㅠㅠ 

 

너는 비즈니스를 못 해,단념해.. 

 

직업의 세상에서 흔히 듣던 말이다. 

 

그런데 비즈니스가 안 되면 정말 아무 것도 안 되고 

 

결과적으로 생활비를 얻지 못 하게 된다. 

 

실패자가 되어 남의 신세나 지는(운이 좋아야) 

 

자타 공인한 낙오자가 될 뿐이었다. 

 

비즈니스의 전제로 상품성을 들 수 있다. 

 

상품성이 좋아야 비즈니스의 대열에 끼어드는데 

 

요즘 용어로 하자면 이른바 스펙이라는 거겠다. 

 

외아들의 상품성을 높혀주기 위해 무던히도 발버둥 친 한 엄마의 

 

아픈 그림들이 리얼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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