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박사의 알기쉬운 치과치료 - 대기실에서 환자와 함께하는
김영삼 지음 / 신흥인터내셔날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치과에 가야 하는 시기가 오면 

 

마음이 너무 울적해요,ㅠㅠ 

 

오늘도 딸래미한테 치과 가자는 채근을 한참 받고 

 

정말 속이 상해 죽을 뻔 했어요. 

 

왜 남달리 치아는 나빠가지고.. 

 

이 좋은 것이 오복 중 하나라는데도.. 

 

자랄 적부터 치아가 안 좋은데다 

 

이제 나이 드니 가속도가 붙는 것같은데 

 

결혼식에 미운 입 들고 나타날까 봐 

 

아이들이 생 야단이죠. 

 

하긴 해야 손주들도 보아주죠. 

 

사는 게 온통 고해라더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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