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Just Stories
박칼린 지음 / 달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여성이 아름답고 재능 많고 

 

성격조차 단호한데다 가문이 좋으면 

 

굉장한 행운의 별 아래 태어났다고 봐야 한다. 

 

이국적인 박칼린 님의 미모와 듬직한 체구, 

 

카리스마 넘치는 어조와 전문지식 등은 

 

우리 시대 그녀에게서 멘토 삼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남자의 자격이 일본 동경 국제 에이비유 방송 컨테스트에서 

 

연예부문 상을 탔다는 근착 외신도 있지만 

 

넬라 판타지아와 에니메이션 매들리로 남자 ,그리고 하모니를 연출한 

 

박칼린 님의 매력은 정말 대단했다. 

 

(그리고 노래도 배다해와 선우보다 낫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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