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우먼 팽현숙 님의 남편이기도 한
최양락 님에 대해서는
정말 날렵한 개그맨이라는 호감을
처음부터 품고 있었습니다,ㅎㅎ
그러면서도 상당한 품격을 지니고 있지요.
우리 가족은 다 잘 웃고 개그에 민감합니다.
하도 오랜 세월 개그를 벗해 와
신인 개그맨을 보면 딱 직감도 오지요.
웃고플 적에 펼쳐 드는 고참 개그맨의 역저,
웃고 나면 소화도 잘 되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