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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집 ㅣ 오늘의 세계문학 9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장선영 옮김 / 벽호 / 1994년 10월
평점 :
절판
어제 하루는 정말 허망하더군요.
포스트를 올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었는데..
그만 페루의 작가에게 상이 가버려서요,ㅠㅠ
남미도 아메리카지요.
아시아보다는 나은가요?
아무튼 바르가스 요사의 책을 찾아보았어요.
이미지도 없는 녹색의 집..
재미는 많다는 소설이라네요.
지금 보니 작가도 대단한 미남이시네요.
정치에도 나서 대통령에 출마했다가 일본계의
후지모리에게 졌다는군요.
아무튼 잉카 문명의 후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