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게 바람이 선선해집니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오는 거지요.
이런 가을날 가벼운 글은 피하시고
조금은 묵직한,그래서 피와 살이 되는
대하소설 한편 읽으신다면...?
왕인 박사의 그 박사 호칭만큼이나 대단한
내용들이 우리 안으로 침잠해 들어오겠지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지만
이런 거인의 일생은 참으로 길고 길어서
그 오랜 백제에서부터 현대의 대한민국에까지
가볍게 시공을 오고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