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못지 않은 2권,3권이 나오기는
조금 어렵다고들 말하지만
이 왕 인 박사 3부작은 뒤로 가도 여전히
필력이 탁월한 것같습니다,ㅎㅎ
수도자가 도를 닦듯이 용맹정진 하듯이
두문불출 저술해간 작가의 단정한 자세가
두 눈에 역연한 작품입니다.
이제 곧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오는데
역사 공부도 할 겸 해서 독파해보시는 건 어떠실런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