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펑펑 쏟아지는 눈 속을 연인들이
두 손을 꼭 잡고 걸어가거나
또는 실연한 한 여인이 울부짖으며
눈길을 걸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ㅎㅎ
내일이 대서라는데 언제 그 눈이 올 것이냐
너무도 지루한 생각이 들겠지만
이제 곧 겨울이 오고 눈보라가 몰아칠 거에요.
그 경치를 보면서 우리 모두 더위를 이기자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