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37
한분순 지음 / 태학사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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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 문학에 매진하면서 

 

문단 일들도 돌보아온다는 것은 

 

한 여성으로서 쉽지 않은 업적입니다,ㅎㅎ 

 

한 편 한 편 빚어서 수록해놓은 작품들이 

 

고아한 인격의 향내를 풍깁니다. 

 

시조,자칫 고풍스럽게만 여겨지지만 

 

우리 마음밭에 참 비료를 넣는 일이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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