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비키니 수영복 걸칠 꿈도 못 꾸지만
여름 해변의 비키니 대열이야말로
피서지 즐거움의 큰 부분이에요,ㅎㅎ
이 영화에서는 비키니 구경도 실컷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추리,수사 드라마의 맛도 볼 수 있으니
두루 다 비급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아무튼 킬링 타임으로는 손색 적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