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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과 열 세 남자, 집 나가면 생고생 그래도 나간다 - 웃자고 한 일에 죽자고 덤빈 우리 바닷길 3000km 일주 ㅣ 탐나는 캠핑 3
허영만.송철웅 지음 / 가디언 / 201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바다를 겁내고 수영을 못 하는 사람도
바다에 나가고픈 충동이 생깁니다.
식객의 만화가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이
열 세 남자를 데리고 가출한 사건,
하지만 무동력 돛 단 배로 우리 3면의 바다에 박힌
보석같은 섬들을 순례 중이시지요.
부럽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