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동시야 놀자 10
안도현 지음, 설은영 그림 / 비룡소 / 201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여름엔 잘 먹어야 건강합니다. 

 

시를 감칠 맛 나게 쓰시는 안도현 시인은 

 

음식 이야기도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 하시네요. 

 

인간의 삶 중에서 식은 의식주 중에서도 중간이에요. 

 

주부와 엄마의 하루는 먹거리 장만에 거의 다 바쳐지구요.  

 

어느 집의 특별한 음식은 두고두고 자손들 기억에 새겨집니다. 

 

음식이 사람을 살리고 죽이며 또한 장래를 결정한다는데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특히 썩 좋을 책같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슬금슬금 시장기가 솟구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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