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할머니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나라 요시토모 그림,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엊저녁에 아르헨티나에 쇼크 받은 심신은 

 

이 소설로 인해 위로 받고 싶어한다?ㅎㅎ 

 

인상적인 나라 요시토모의 그림과 더불어 진행되는 이 책은 

 

스페인 어와 탱고를 가르치던 아르헨티나 할머니의 

 

모든 것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인구 4천만의 아르헨티나, 

 

우리 남한, 아니 우리보다 적은 인구를 가진 나라인데 

 

어찌 그렇게 덩지 무섭고 강인한 선수들이 선발되는가. 

 

하기야 아르헨티나는 원래 남미 축구의 명문이다. 

 

남미인,라틴계는 왜 운동을 잘 할까. 

 

이 의문들을 푸느라고 한동안 무척 고달플 것같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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