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성 -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12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30
모리스 르블랑 지음, 엔터스 코리아 옮김 / 글송이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생애 최초의 추리소설은 모리스 르블랑의 

 

기암성이었다. 바늘처럼 생긴 이 기암성은 

 

실제로 남프랑스의 바닷가에 소재하고 있단다. 

 

아르센느 뤼팡은 도둑이라는 점만 빼고는 

 

너무나도 이상적인 남성이었는데 

 

왜 이런 남자가 도둑질을 할까 하는 생각에 

 

나름대로 상당히 괴로웠던 기억이 난다.ㅎㅎ 

 

이 다음에는 그야말로 본격적인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로 갔다. 

 

홈즈의 기기묘묘한 추리와 엽기적인 사건들은 압권이었다. 

 

또 그 다음엔 아가타 크리스티..하는 식으로 

 

지금껏 추리물 탐색은 이어지고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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