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왠지 독일이 생각납니다.
하이네의 장미 시에 덧붙인
멜로디들이 기억 나서일까요.
아무튼 올해도 5월은 가고
이 곡들이 새삼스러워집니다.
송광선 교수,김청자 성악가의 가곡들도 있어요.
그러나 이 수입 작품도 괜찮을 것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