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녀'82
영화
평점 :
상영종료


공포의 명작 시리즈 1편 하녀에 이은 화녀입니다. 

 

치정과 탐욕의 회오리에서 

 

서로 죽이고 상처 받는 남자와 여자들..ㅠㅠ 

 

지금 칸느 영화제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고대하는 

 

신작 하녀의 선배 격이라고나 할까요. 

 

며칠째 우중충한 우천이고 다음 주도 비슷할 거랍니다. 

 

얼마 안 가서 지리한 장마도 닥치겠지요. 

 

미스테리와 공포 영화들이 필요한 시기가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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