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 마종기 시작詩作 에세이
마종기 지음 / 비채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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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종기 시인의 부친은 마해송 동화작가 님 

 

어머님은 이대 교수시며 무용가인 박외선 님, 

 

그리고 아우는 아주 잘 생긴 신문기자셨어요. 

 

젊은 날 정말 이 분 댁을 얼마나 선망했던지요. 

 

하기야 그 부러움이란 지금도 여전하지만요. 

 

의사시며 시인이신 드문 분,참 멋진 일이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꼬마둥이 의사인 막내에게 

 

이담에 너도 글을 쓰라고 꼬드기는 중이랍니다.ㅎㅎ 

 

초등학생 적에는 곧잘 작문상도 받았거든요. 

 

그림같은 생을 사시는 분들 보면 저도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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